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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풍경

창선 - 삼천포대교의 아침

by 산인(山人) 2016. 6. 17.



 다녀온날 : 2016년 6월 17일(금), 날씨 : 맑았으나  해무

 다녀온곳 : 경남 남해군 창선면



 창선 - 삼천포대교와 일출






 남해군 창선면과 사천시 삼천포를 잇는 교량 , 창선 삼천포대교



 경상남도 사천시 대방동 삼천포항과 남해군 창선면을 연결하는 연륙교(). 국내 최초의 섬과 섬을 연결하는 다리로서,

 섬 지역 개발 및 한려해상국립공원의 관광자원을 활성화하기 위하여 건설되었다.

 총 연장 3.4㎞, 너비 14.5m이며 1995년 2월 착공하여 2003년 4월 개통하였다.

 삼천포대교(길이 436m), 초양대교(길이 200m), 늑도교(길이 340m), 창선대교(길이 150m), 단항교(길이 340m) 등

 4개의 섬을 잇는 5개의 다리로 이루어져 있으며 모두 3차로(왕복 2차로와 가변차로 1개)로 운행되고 있다.
 
 다리마다 각각 다른 공법으로 시공되어 학계와 일반인들에게 교량전시장으로서의 역할과 함께

 주변 한려수도 경관과 조화를 이루어 관광효과를 극대화시켰다.
 사천시와 남해군간의 이동시간을 줄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있으며,

 앞으로는 전망타워, 해상케이불카, 콘도, 호텔, 유람선을 비롯한 다양한 해양레포츠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2002년 사천8경의 제1경, 2006년 건설교통부의‘한국의 아름다운 길’대상()’에 선정되었다. 






















  아침 일출의 금빛노을






 작은섬들과 뒤로  통영시 사량도






  사천만 방향





 삼천포 실안 해안앞 작은섬들  뒤로 사천대교도 모습을 더러내고  . . .


 기상예보에 오랜만에  날씨가 맑을 것이라는 기대를 걸고  새벽에  현장을 찿아 해발 220m  전망대에

 올라 가는데  여름철이라 수풀이 우거저서  등산로가 잘 보이지 않아 애로가 많고. . . .

 땀 범벅이 되어 막상 전망대에 올라서니  하늘은 맑으나  바다 주변이라 해무와 연무가  시야를 흐린다

 일출과 사진은   흐릿하여 마음에 들지 않지만 , 아침운동 한번 잘하고  온 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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