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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해27

합천호 보조댐 2022년 11월 12일 합천호 보조댐 - 경남 합천 용주면 경남 합천 영상테마파크 앞 합천호 보조댐 아침 운해 풍경 용주면 가호리 마을 도로변에서 조망한 아침 일출 풍경 기온이 따뜻하여 운해가 떠올라 미세먼지 모양으로 시야가 흐려서 일출은 별로였답니다 2022. 11. 28.
정취암 일출 2022년 10월 30일 정취암 - 경남 산청군 신등면 정취암 전망바위에서 보는 아침 여명 정취암은 산청 대성산 아래 기암절벽에 위치한 암자로 가을 단풍이 들면 아름다운 암자로 , 그리고 앞 들판에 운해가 깔리면 아름다움을 연출하는 일출 명소로도 입소문이 이 나있다 정취암으로 일출 출사를 가 본다 오늘 아침 역시나 하늘은 맑고 앞 들판에 운해가 없다 여명 고사목과 넓은 들판이 시야가 트여 일출이 아름다운 풍경 정취암 암자 정취암과 일출 풍경이었습니다 ~ 감사합니다~ 2022. 11. 9.
마이산의 추경(秋景) 2022년 10월 28일 마이산 - 전북 진안 마령면 마이산 광대봉 아래 조망처에서 보는 가을 경치 오늘도 새벽시간에 마이산 가을 풍경 출사를 간다 보흥사에서 출발하여 급경사 철재 난간을 잡고 올라가는 길은 진을 다 빼어 놓는다 기대하였던 운해는 없고 하늘에도 구름 한 점 떠 있지 않은 맑은 가을 날씨 기온이 따뜻하여 미세먼지가 있다 일출 아름다운 소나무와 마이산의 어울림 조화 아침햇살에 산 그리매가 아름답다 마이산 가을 풍경이었습니다 ~ 감사합니다 ~ 2022. 11. 5.
운해와 황금들녁 2022년 10월 16일 운해가 있는 황금들녘 - 전남 구례군 문척면 오산(사성암) 사성암 뒤 소원바위가 있는 곳에서 촬영한 아래 구례읍 황금들녘과 시가지 풍경입니다 새벽부터 짙게 깔렸던 운해가 10시가 되어서야 서서히 걷히고 아름다운 풍경을 더러 냅니다 더 이상의 부연설명이 필요치 않는 아름다운 가을 풍경입니다 아름다운 구례 가을들녁 풍경이었습니다 ~ 감사합니다 ~ 2022. 10. 28.
구봉산 2022년 10월 14일 구봉산(1,002m) - 전북 진안군 주천면 구봉산의 아침 여명 전북 진안군 정천면과 주천면의 경계선 좌측에 우뚝 솟은 바위산이 구봉산이다. 바로 뒤쪽 서북방에 솟아 있는 1천 m 높이의 복두봉과 칼크 미재, 그리고 운장산 동봉과 연계된 산줄기로 운장산 동부 능선 7㎞ 지점에 자리잡은 이 산은 기암괴석의 암봉으로 뾰족 뾰족 솟아있는 특이한 모습이 남쪽 천황사 쪽에서 바라보면 아홉개의 봉우리가 뚜렷해 구봉산으로 불린다. 특히나 산 아래에 용담호가 있어 운해가 많이 형성되는 곳이라서 운해와 단풍을 보기 위하여 새벽 산행을 간다. 새벽 1시부터 이 풍경을 보기 위해 차를 2시간 30분여 달려, 1시간 30분 가파른 산길을 숨 가쁘게 올라 바람재에 올라선다 산아래 펼쳐진 운해 풍경에 밤.. 2022. 10. 24.
국사봉 일출 2022년 10월 8일 국사봉 일출 - 전북 임실군 운암면 국사봉에서 보는 아침 여명 지금 10월 황금연휴인데 비 오는 날이 너무 잦아 나들이가 쉽지가 않다 코로나 거리두기도 많이 완화되고 하여 그동안 참았던 나들이도 하고 싶은데 날씨가 도와주지 않는다 오늘 모처럼 맑은 날씨에 습도가 높은 예보에 멋진 운해를 기대하고 새벽 출사를 가 본다 새벽 4시 30분 현지에 도착하니 대형 전세버스 3대에다 주말이라 개인적으로 출사 온 승용차 들로 대 만원이다 이마에 불 밝히고 국사봉 올라가니 일출 시간이 아직 인데도 설 자리가 없다 좋은 포인트는 언감생심이고 , 맨 가쪽 위험한 낭떠러지 위에 삼각대를 펼쳐 보지만.... 다른 방향으로 찍어본 여명 오른쪽 방향 옥정호에서 만들어진 운해가 저 아래 보이는 정자 방향으로.. 2022. 10. 11.
가호리 일출 2022년 9월 30일 가호리 일출 - 경남 합천군 용주면 가호리 가호리 여명 경남 서부내륙에 짙은 안개 소식에 아침 시간에 가호리를 가 본다 가는 길에 아무리 보아도 보이지 않던 안개가 해 뜰 무렵 갑자기 합천호 주변으로 생성되기 시작한다 그러나 기온이 높아 이내 비산하여 버린다 가호리의 일출 오늘아침 하늘에 구름 한 점 없이 너무 맑아 밋밋한 일출이 모양이 없어 아쉽고, 해 뜨는 각이 맞지를 않는다 시기적으로 10월 말쯤 정 중앙에서 해가 솟아오를 것 같다 그때 한 번더 걸엄 하여야겠다는 미련을 남기고 온다 귀갓길에 영상테마파크 앞 조정지에 반영과 물안개가 있는가 들려 보았으나 아침 기온이 11도까지 내려갔는데도 물안개도 없고, 합천호 조정지 댐에 수량이 적어 반영도 아쉽기만 한 아침 출사였다 ~ 감.. 2022. 10. 5.
밀재의 아침풍경 2022년 9월 21일 밀재의 아침 - 전남 함평군 해보면 밀재의 여명 개인 사정으로 한 달여 동안 출사를 하지 못하다가 오랜만에 새벽 출사를 가 본다 전남 함평에 소재한 밀재에는 매년 이맘때면 인근의 불갑사 꽃무릇축제와 함께 아침 운해 풍경을 촬영하려는 진사님들로 붐비는 곳이다 이날 아침 5시 30분에 현지에 도착하니 벌써 먼저 온 사람들의 차량으로 주차공간이 없을 정도이다 겨우 도로변 한 켠에다 주차를 하고 일출을 기다려 본다 그러나 기대하였던 운해도 없고 하늘도 밋밋한 아침이다 일출 불갑사꽃무릇 밀재에서 일출을 보고 재빠르게 불갑사에 갔으나 꽃무릇 꽃은 전성기를 지나 거의 막바지에 이르렀다 그래도 먼길 왔으니 흔적을 남긴다 꽃무릇축제 기간은 9월 25일까지이다 반영 꽃무릇 꽃밭의 다정한 포즈 밀재와.. 2022. 9. 23.
지리산 노고단 2022년 7월 29일 노고단 - 전남 구례군 산동면 노고단 정상의 아침 풍경 요즘 코로나 방역 거리두기가 완화되고 하계 휴가철이라 등산객이 부쩍 많아젔다 오늘 아침 노고단 정상에서 일출을 보기 위하여 많은 등산객들이 일출을 기다리고 있다 산 아래에는 맑은 날씨였으나 노고단 정상은 짙은 운해 구름으로 덮여있다가 일출 후에 하늘이 열렸다 ​ ​ ​ 하늘에 짙은 구름을 바람이 휩쓸고간 뒷 풍경 ​ ​ ​ ​ 새벽녁에는 운해가 뱀사골과 달궁계곡을 가득 메우고 잔잔하였으나 기온이 올라 운해는 떠오르기 시작한다 ​ ​ ​ 아침 일출 햇빛을 받은 하늘의 예쁜구름 ​ ​ ​ ​ ​ 지금 노고단에는 여름 야생화가 지천으로 피어 하늘정원이다 그런데 원추리 촬영을 위하여 간 나는 허무하게 한 방 얻어맞았다 노고단에 그 많.. 2022. 8. 14.
마이산과 아름다운 소나무 2022년 7월 15일 마이산과 아름다운 소나무 - 전북 진안 마령면 등촌리 진안 마령면 등촌리 마이산 자락 잘생긴 소나무 요즘 이곳이 마이산 우측으로 뜨는 해와 일출각이 잘 조화를 이뤄 사진 애호가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주말에 가면 진사님들이 전날부터 와서 진을 치는 곳이다 오늘은 모처럼 장맛비가 그치고 날씨가 좋을 것이라는 예보에 새벽에 찿아가 본다 현장 산행 초입에 도착하니 새벽 4시다 그런데 그 많이 오던 차가 한대도 보이지 않는다 혼자서 해드랜턴 불 밝히고 쉬엄쉬엄 포인트를 향하여 가파른 산길을 40여분 올라간다 . 오늘아침 기온이 19도 라서인지 포인트에 도착하니 기대하였던 운해도 있고 하늘도 그런대로 예쁘고 그 많이 오던 사람들은 아무도 없고 오늘 최적의 조건하에서 혼자 전세 내어 아름다운 .. 2022. 7. 26.
남해금산 2022년 7월 1일 남해 금산 - 경남 남해군 상주면, 이동면 금산 정상에서 맞이하는 여명 오늘은 이성계의 조선 건국신화가 전해오는 남해금산을 찿았다 이 금산에서 기도하여 조선의 초대 왕이되었다는 한려해상 국립공원 의 유일한 남해금산에 새벽산행을 간다 연일 장마날씨가 계속되다가 맑음 이라는 기상예보에 습한기운에 운해를 기대하고 . . . . 새벽 4시에 금산 제1 주차장 도착하니 너무 많은 운해로 몇미터 앞도 보이지 않는 암흑세계다 하늘이 열리기를 학수고대하는 간절한 기도가 통했는지 일출직전 놀라운 기상이변이 일어난다 자연은 함으로 위대하다 안개비가 뚝뚝 떨어지던 날씨가 순식간에 파란 하늘이 열린다 너무 감동이라 말이나오지 않는다 오늘따라 그 많던 관광객 등산객도 없다 혼자서 호사를 누리는 아침이다 저.. 2022. 7. 4.
돛대바위 일출 2022년 6월 25일 돛대바위 - 경남 합천군 가회면 황매산 모산재 오랜 가뭄 끝에 장맛비가 세차게 내렸다 날씨가 개인다고 한다 메말랐던 대지에 습도가 많으니 운해가 형성될 것 같은 예감에 경남 합천에 소재한 황매산 모산재 아래 돛대바위 배경삼아 일출을 촬영할 목적으로 새벽 출사산행에 나섰다 산행 초입부터 급경사 암릉에다 습도가 높은 날씨에 땀을 비 오듯 흘리고 여러 번 숨을 고르며 올라간다 거리는 1km 남짓 이지만 빗줄을 잡고 암릉과 씨름하고 가파른 계단을 올라야 하기에 무척이나 힘들다 이제 세월의 무게에 눌린 체력이 힘을 쓰지 못하고 그 수명이 다해 가는 것 같다 인생무상이다 힘들게 한 시간여 고생 끝에 새벽 4시에 돛대바위에 올랐다. 여명 밤하늘에 뱔이 영롱하고 새벽달도 떠있다 바라던 운해가 조.. 2022. 6.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