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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외여행및 산행

스위스 여행 - 휘르스트 (7)

by 산인(山人) 2017. 7. 24.



스위스 가족여행

여행일시 : 2017년 7월 11일 ~ 7월 19일 까지

여행일정 : 리기산⇒마테호른⇒레만호수⇒융프라우


일곱번째 여행지 -  휘르스트 (해발 2,168 m)


             오늘 여행지는  휘르스트다

             숙소가 있는 인터라켄에서 기차를 타고가서 그린덴발트역에서 하차하여 10여분 걸어가면 휘르스트에 가는

             곤돌라를 탑승할수 있다

      

             올라갈때는  곤돌라를 타고 가서 바흐알프 호수까지 왕복 트레킹을 즐기고

             내려 올때는  구간별로  다양한 놀이기구를 이용 할수가 있는데  우리는 슈렉펠트에서 보어트까지 가파른 경사를

             마운틴 카트를 타고 내려오며 스릴을 만끽하여 본다.




휘르스트에서 보이는 알프스의 설산 영봉들


 




휘르스트에 올라갈때는 곤돌라를 이용한다




휘르스트에서 저 위에 보이는 산넘어 바흐알프 호수까지 간다







트레킹 길에 보이는 만년설이 쌓여있는 알프스의 영봉들











트레킹에는 야생화가 만발하여 눈을 즐겁게하고

 













초원위에 한가롭게 풀을띁는 소떼들










바흐알프 호수 (상.하 ) 두개의 호수다.

















호수에 비친  알프스의 영봉들

한참의 휴식을 즐기고 되돌아 나옵니다  





만년설이 쌓여있는 깊은골짜기를 줌으로 당겨도 보고











돌아오는 길은 아드레날린의 쾌감을 그칠줄 모르게 느낍니다.


 









여기가 한국인가 할 정도로 한국인 관광객이 많습니다.

















티쏘 휘르스트 클리퍼 워크

스릴만점인 정상일주 트레일로 벼랑길, 구름다리.아이거의 위용을 볼 수있는 전망대로 이루어져있다





티쏘 휘르스트 클리퍼 워크













아이거 전망대 

위에서 내려다 보니 오금이 저린다





휘르스트 산악 레스토랑

되돌아 와서 이곳에서 맥주한잔 마시고 내려간다




내려갈때 이용하는 짚라인

슈렉펠트까지 강철케이불에 매달려 내려간다.

우리는  이것을 타지않고 슈렉펠트에서 보어트까지 가파른 경사를 마운틴 카트를 타고 내려오며 스릴을 즐겼다 .





여행일정을 마치고 그린델발트에서

숙소가 있는 인타라켄으로 기차를 타고  되돌아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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